[이데일리 오희나 기자] 신라젠이 바이러스 항암제 ‘펙사벡’ 기대감에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5% 이상 강세를 보이고 있다.
25일 오전 10시 37분 현재 신라젠(215600)은 전거래일보다 3900원(5.42%) 오른 7만5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메릴린치 등 외국계 창구를 통해 5만1000여주 이상 순매수가 유입되고 있다.
앞서 신라젠은 항암바이러스 물질 ‘펙사벡’의 신장암 병용임상 첫 환자가 미국에서 등록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글로벌 임상1b상은 펙사벡과 미국 제약기업 리제네론의 면역관문억제제 ‘REGEN2810’의 병용요법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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