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혁승, 윤국병, 임철순 등 언론인 출신 서예가들이 출품하는 ‘언론 동행 3인전’이 14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인사동 백악미술관에서 열린다. 한국일보 선후배 관계인 이들은 “평생 언론의 붓을 들고 활동해 오다가 이제 서예의 붓으로 새로운 삶의 활력과 여유를 찾고 있다”며 전시회의 의미를 밝히고 있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