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선 기자] “가솔린 마진이 사상 최고 수준으로 개선돼 있다. 디젤 등의 마진보다도 높은 수준을 유지 중이다. 회사는 가솔린 생산을 최대화 할 수 있도록 공정운영을 조정하고 있다. 현저하게 디젤 생산량과 휘발류 생산량이 크게 차이나지는 않을 것이다. 다만 2018년에는 휘발유 생산량이 대폭 증가해서 회사 수익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OIL(010950) 컨콜
▶ 관련기사 ◀
☞에쓰오일, 4년만에 최대 영업이익..매출은 20조원 밑으로(상보)
☞"작년 4Q 정유사업 재고평가손실 2300억원" -에쓰오일 컨콜
☞"PX 가동률, 공식 생산능력의 110%..올해도 가능할 것" -에쓰오일 컨콜



![전쟁 거의 끝…트럼프 한 마디에 뉴욕증시 일제히 상승[뉴스새벽배송]](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0275t.jpg)
![“덩치 큰 남성 지나갈 땐”…아파트 불 지른 뒤 주민 ‘칼부림' 악몽[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