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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건의 최종병기] "실적시즌에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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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현 기자I 2014.06.27 15:57:24


출연: 최용건 IBK투자증권 E-BIZ영업팀 차장 (trustibk@ibk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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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없는 시소장에서 주가도 오락가락하는 흐름이다. 요즘 부쩍 개별주처럼 움직이는 삼성전자 주가의 2분기 실적 우려는 드디어 내부로부터 절정을 지나는 상태다. 삼성전자 효과를 넘는 지수 스트레스도 심한 상황인데 이는 전적으로 실적 신뢰가 부족한 탓이다. 그러나 파경에 이를 불화는 아니다. 맞춰나갈 일이다.

무엇을 보고 무엇을 살까?

첫 번째 아이디어는 ‘기관의 진심’에서 찾아보자. 최근 불안한 장세에서 기관의 민감주(특히 화학업종)매수는 거의 종교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 단지 없는 살림의 수익률 전력투구라 폄하할 일이 아니다. 지금은 비록 부족하지만 경기 회복에 대한 신뢰는 통하리라고 본다. (관심주: LG화학, 롯데케미칼)

두 번째 주목할 점은 실적이다. 언제나처럼 실적 시즌, 또다시 기본에 충실해야 할 계절이 돌아왔다. 현재 글로벌 시장 내에서도 부진한 흐름을 보이는 우리 지수, 이보다도 못한 퍼포먼스를 보이고 있지만 EPS가 개선중인 종목들을 꼽아볼 일이다. (관심주: 대우인터내셔널, 유한양행, LIG손해보험)

낙폭과대주를 무시하지 말자.

지금은 연기금이 싸다고 인식한 지수레벨이다. 그리고 가격매력은 모멘텀 부족 장세의 가장 큰 방패다. 가격논리는 실적시즌과 호환되는 논리다.

☞ 이 코너는 6월 26일 오후 3시 이데일리TV ‘마켓플러스’에서 방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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