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한대욱 기자] 미국 국가신용등급 강등 악재로 코스피 지수가 전일 대비 74.30p(3.82%) 내린 1869.45로 장을 마친 가운데 8일 오후 서울 중구 외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한국거래소는 이날 오후 1시 10분 코스닥지수가 전날보다 10.41% 하락해 코스닥시장의 매매거래를 20분간 중단하는 서킷브레이커를 올 들어 처음이자 역대 다섯번째로 발동한데 이어, 오후1시 23분에는 지난 2009년 1월 15일 이후 처음으로 유가증권시장에 프로그램 매도 호가를 일시 효력 정지하는 사이드카를 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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