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원익 기자] 에피밸리(068630)는 자회사 천진성일통신전자유한공사의 지분을 70.9%만 매각키로 했다고 9일 정정 공시했다. 이에 따라 처분금액은 165억원에서 117억원으로 48억원 줄어든다.
회사측은 "보유지분 100% 매각에 따른 천진성일통신전자유한공사 양수자의 사업운영 부담을 완화시킬 목적으로 70.9%의 지분 매각으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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