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방송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매기 강 감독과 함께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공동 연출한 아펠한스 감독 가족의 한국 여행 3일 차 이야기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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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은 평소 ‘토지’를 좋아했던 장모의 바람을 이루기 위해 마련됐다. 가족들은 기차를 타고 하동으로 이동하며 섬진강과 녹차밭이 어우러진 풍경을 만끽한다.
여행 중에는 아펠한스 감독의 한국 음식 사랑도 엿볼 수 있다. 과거 오스카 시상식 당시 신라면 생라면 먹방으로 화제를 모았던 그는 이번에도 직접 챙겨온 신라면을 기차 안에서 아들 알렉산더와 나눠 먹으며 눈길을 끈다. 평소 즐겨 먹는 한국 음식 취향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아펠한스 감독은 세계적인 흥행작을 만든 연출가의 모습뿐 아니라 다정한 사위이자 가족적인 가장의 면모도 보여준다. 장모가 가보고 싶어 했던 장소들을 세심하게 챙기며 가족들과 하동의 풍경을 함께 즐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