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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 기업연계 창의교육은 기업 임직원이나 전문 강사가 관내 학교를 찾아가 체험형 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2026년에는 미래에셋자산운용, 한국씨티은행, DL이앤씨, 삼화페인트, 뮤지엄한미, 김앤장 사회공헌위원회 등 6개 기업이 종로 초중고 학생들을 위해 전문적인 교육을 제공한다.
종로구는 지난해 28개교 2100여 명을 대상으로 창의교육을 운영한 데 이어 올해도 상하반기 수요조사와 학교-기업 매칭을 통해 체험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정문헌 구청장은 “수능 이후 시기를 학생들이 사회 진출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간으로 활용할 수 있게 뒷받침하고자 했다”라며 “앞으로도 기업과 협력해 청소년을 위한 체험, 진로 탐색 기회를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사진=종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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