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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종로구, '기업 연계 창의교육' 확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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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기자I 2026.04.17 08:08:20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종로구(구청장 정문헌)는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금융·진로 교육을 도입하고 ‘기업 연계 창의교육’을 확대 추진한다.

구의 기업연계 창의교육은 기업 임직원이나 전문 강사가 관내 학교를 찾아가 체험형 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2026년에는 미래에셋자산운용, 한국씨티은행, DL이앤씨, 삼화페인트, 뮤지엄한미, 김앤장 사회공헌위원회 등 6개 기업이 종로 초중고 학생들을 위해 전문적인 교육을 제공한다.

종로구는 지난해 28개교 2100여 명을 대상으로 창의교육을 운영한 데 이어 올해도 상하반기 수요조사와 학교-기업 매칭을 통해 체험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정문헌 구청장은 “수능 이후 시기를 학생들이 사회 진출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간으로 활용할 수 있게 뒷받침하고자 했다”라며 “앞으로도 기업과 협력해 청소년을 위한 체험, 진로 탐색 기회를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사진=종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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