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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네타냐후 “이란의 존재적 위협에 美와 공동 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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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 기자I 2026.02.28 17:25:13
[이데일리 김윤지 기자]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28일(현지시간) 영상 성명을 통해 “이란의 존재적 위협에 대해 이스라엘과 미국이 공동 작전을 개시했다”고 발표했다. 그는 “용감한 이란 국민이 스스로 운명을 결정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사진=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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