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트페퍼 버거는 강하고 자극적인 매운맛을 선호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기네스북에 ‘세계에서 가장 매운 고추’로 등재된 고스트페퍼(부트 졸로키아)를 활용한 한정 신메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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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단순히 ‘고스트페퍼 버거’를 먹는 것을 넘어 SNS를 통해 새로운 경험과 즐거움을 공유하는 챌린지 형태로 즐기는 고객이 늘면서 일 판매량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는 게 신세계푸드 측의 설명이다.
이에 신세계푸드는 오는 12일까지 신메뉴 구매 후 SNS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5명을 추첨해 ‘고스트페퍼 완주 기념 금메달 1돈’을 증정한다. 오는 10일까지 노브랜드 버거 앱에서는 단품 구매 시 무료 세트업 혜택을 제공한다.
신세계푸드는 ‘고스트페퍼 버거’의 고객 경험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기존 버거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극강의 매운 맛을 느낄 수 있어 매운 맛을 선호하는 고객 호응이 높다”며 “앞으로도 차별화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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