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브랜드 버거 `매운맛 한정메뉴` 일주일 만에 5만개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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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기자I 2026.01.08 08:19:09

중독성 있는 매운맛 고객 호응↑
SNS에 맵부심 챌린지 잇달아
12일까지 구매 인증 추첨 이벤트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신세계푸드 노브랜드 버거가 겨울 시즌 한정 메뉴로 선보인 ‘고스트페퍼 버거’가 출시 일주일 만에 누적 판매량 5만개를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고스트페퍼 버거는 강하고 자극적인 매운맛을 선호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기네스북에 ‘세계에서 가장 매운 고추’로 등재된 고스트페퍼(부트 졸로키아)를 활용한 한정 신메뉴다.

신세계푸드 노브랜드 버거의 겨울 시즌 한정 메뉴인 ‘고스트페퍼 버거’.
스코빌지수가 5203SHU로, 국내 프랜차이즈 버거 메뉴 중 가장 강렬한 매운맛을 갖췄다는 점에서 고객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는 평가다.

또한 단순히 ‘고스트페퍼 버거’를 먹는 것을 넘어 SNS를 통해 새로운 경험과 즐거움을 공유하는 챌린지 형태로 즐기는 고객이 늘면서 일 판매량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는 게 신세계푸드 측의 설명이다.

이에 신세계푸드는 오는 12일까지 신메뉴 구매 후 SNS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5명을 추첨해 ‘고스트페퍼 완주 기념 금메달 1돈’을 증정한다. 오는 10일까지 노브랜드 버거 앱에서는 단품 구매 시 무료 세트업 혜택을 제공한다.

신세계푸드는 ‘고스트페퍼 버거’의 고객 경험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기존 버거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극강의 매운 맛을 느낄 수 있어 매운 맛을 선호하는 고객 호응이 높다”며 “앞으로도 차별화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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