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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아이온2 매출 반영에도 멤버십 관련 매출의 이연으로 일부 매출이 1월에 인식될 뿐만 아니라, 신작 출시와 지스타 참가에 따른 마케팅비용(516억원)이 크게 발생했기 때문”이라며 “아이온2 성공적 출시에 따른 인센티브 비용도 반영돼 인건비(2112억원)도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만 그는 “‘아이온2’의 매출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며 “지난 11월부터 시작된 기존 게임(리니지M·리니지2M·리니지W)의 자체 결제시스템 도입으로 지급수수료 절감 효과도 반영돼 2026년은 실적 정상화 구간에 진입할 전망”이라며 내다봤다.
이어 “PC 결제 비중은 신작 아이온2의 경우 80%를 넘어서고 기존 게임은 아직 50%에 못 미치는 것으로 추정한다”면서도 “PC 결제의 경우 리워드를 지급하고 있어 하드코어 유저들의 PC 결제 비중이 점차 늘어날 수 있을 전망이다. 이로 인해 지급수수료 절감 효과는 1100억원 정도 반영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