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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전용면적 84㎡ 규모 이상 모든 가구가 바로 앞의 엘리베이터 1대를 전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대형 평형들에 대해선 지하 1층과 지상 1층 엘리베이터홀 자체를 단독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분리해 완전한 프라이버시 주거 단지를 구현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써밋 프라니티에 ‘프라이빗 엘리베이터’를 적용한 것은 공동주택의 단점을 최소화하고자 하는 대우건설의 의지와 배려가 담겨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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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어메니티 공간에 총 14개의 다양한 프라이빗 특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외부 시선과 소음을 차단하고 동마다 다른 콘셉트를 적용한 프라이빗 정원, 개별 이용이 가능한 프라이빗 골프연습장, 주민들과 접촉을 최소화시킨 프라이빗 사우나, 나만의 작업공간인 1인 스튜디오 외 프라이빗 세미나, 프라이빗 PT룸, 프라이빗 필라테스, 프라이빗 주차공간 등을 갖출 예정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한남더힐, 나인원한남이 국내에서 최고가 아파트로 등극한 것에는 단지내 프라이버시가 외부로부터 완벽 보장되며 가구 간 간섭을 최소화했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라며 “대우건설은 최고급 주거에 걸맞는 프라이빗 특화 설계를 ‘써밋 프라니티’에 담아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