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AP위성이 아랍에미리트 투라야 텔레커뮤니케이션 컴퍼니(Thuraya Telecommunication Company)에 위성통신단말기를 납품한다는 소식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21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AP위성(211270)은 이날 오전 9시 23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760원(14.89%) 오른 1만 35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AP위성은 지난 20일 투라야 텔레커뮤니케이션 컴퍼니와 51억 8490만원 규모의 위성통신단말기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8.8% 수준이다.
계약 기간은 지난 12일부터 오는 11월 15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