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정선 평화당 대변인은 13일 논평을 통해 “나 원내대표는 최소한의 대화와 타협의 대상조차 아니라는 것을 스스로 증명했다”며 “극우의 치어리더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논한다는 자체가 낭비”라고 힐난했다.
그는 “때 마침 나 원내대표는 여야 4당의 패스트트랙에 맞춰 총사퇴를 협박한 바 있다”며 “한국당 의원의 총사퇴라는 국민적 염원을 실현할 절호의 기회”라고 비꼬았다. 이어 “친일과 독재, 극우라는 반민주 구태세력과의 최종적이고 불가역적인 결별을 감행해야 할 시점”이라고 덧붙였다.
문 대변인은 “연동형비례제를 중심으로 한 여야 4당의 철벽공조, 콘크리트 공조는 필수”라며 “결론은 하나다. 한국당은 패싱이 답”이라고 강조했다.

!['코스피 1만' 못 가란 법 없다…반도체 다음은 전력·원전주 [7000피 시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1879t.jpg)
![오라클 3100억·메타 2300억…국세청, 조세소송 줄패소[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202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