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인삼공사, 자연 소재 '굿베이스' 5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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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기자I 2017.05.18 10:25:35
(사진=KGC인삼공사 제공)
[이데일리 김태현 기자] KGC인삼공사는 프리미엄 자연소재 브랜드 굿베이스 신제품 5종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굿베이스는 정관장의 엄격하고 깐깐한 290여가지 성분 안전성검사를 동일하게 적용한 프리미엄 자연소재 브랜드로 정관장 홍삼이 함유 된 ‘홍삼담은’ 시리즈와 100% 제철 자연소재 제품인 ‘자연이 키운’ 시리즈가 있다.

이번에 새로 출시 된 5종 제품은 청정지역의 땅 제주도산 백수오로 만든 ‘홍삼담은 백수오’, 국산오미자농축액과 홍삼을 함께 담은 ‘홍삼담은 오미자’, 상황·영지버섯을 함유해 깔끔하고 부드러운 맛의 ‘자연이키운 상황영지’, 국내산 수세미와 배, 도라지를 한번에 담은 ‘자연이키운 수세미배도라지’, 늙은호박추출액으로 만든 ‘자연이키운 호박’이다.

특히 홍삼담은 백수오는 제주도 농가와의 계약재배를 통해 수확, 가공 전단계에 KGC인삼공사 생약사업부 직원이 직접 입회하고 식약처의 검사명령제 2회와 자체 혼입검사 3회 등 총 5회의 검사를 거쳐 철저한 원료관리를 통해 진짜 백수오만을 담아낸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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