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에버랜드가 세계 사자의 날(World Lion Day)를 맞아 10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에버랜드에서 사자 가족을 공개하고 있다.
세계 사자의 날(World Lion Day)은 전 세계적으로 현재 2만여 마리 밖에 남지 않은 사자의 종 보존을 위해 '아프리카 사자 환경 연구단체가 지난 2013년 처음 제정했다.
▶ 관련기사 ◀
☞[포토]시원한 건강 특식에 빠진 아기사자
☞[포토]에버랜드, 세계 사자의 날 맞아 사자 가족 공개
☞[포토]아기사자의 얼음사랑


!["퍼스널컬러가 국방색이라고?" 우즈의 새로운 '남친룩'[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400146t.jpg)
![다 큰 어른들이 술래잡기를?…폰 놓고 뛰노는 청년들[르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400401t.jpg)
![야산서 발견된 백골 소년…범인은 동료 ‘가출팸'이었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400001t.jpg)
![“자리가 없다” 교도소 '비명'…1월에만 1428명 '사회로'[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400392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