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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임재범, 오늘 마지막 신곡…'라이프 이즈 어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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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6.01.06 08:23:26

작사가 김이나와 협업
인생 드라마에 비유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임재범이 은퇴 전 마지막 신곡을 낸다.

6일 소속사 블루씨드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임재범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라이프 이즈 어 드라마’(Life is a Drama)를 발매한다.

‘라이프 이즈 어 드라마’는 인생을 드라마에 비유한 가사가 돋보이는 곡이이다. 노랫말은 작사가 김이나가 썼다.

소속사는 “끝을 단정 짓기보다 계속해서 써 내려가야 할 과정으로 바라보는 시선을 담은 곡”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임재범은 반복되는 좌절과 제자리걸음처럼 느껴지는 순간 속에서도 이미 수없이 넘어지고 다시 일어섰던 지난 시간을 증거 삼아 앞으로 나아가려는 마음을 노래했다”고 부연했다.

‘라이프 이즈 어 드라마’는 임재범이 대중에게 선보이는 마지막 신곡에 해당한다. 앞서 임재범은 지난 4일 입장글을 통해 오는 5월까지 진행하는 데뷔 40주년 기념 전국투어 콘서트 일정을 마무리한 뒤 가수 활동에 마침표를 찍겠다고 밝혔다.

전국투어 콘서트 서울 공연은 오는 17~18일 양일간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에서 펼쳐진다. 이후 임재점은 수원, 일산, 광주 등지를 찾아 관객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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