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 브라운은 `나의 창업 스토리`라는 주제로,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시작해 자신만의 브랜드를 창립하고 글로벌 브랜드로 키워온 성공 스토리를 들려줬다.
1시간 남짓한 강연시간 동안 바비 브라운은 메이크업에 대한 애정과 여성으로서의 주체적인 삶, 리더십 관한 이야기들 400여명의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이번 행사를 총괄 기획한 최원식 바비 브라운 상무는 "이번 특강은 성공한 여성 CEO로서 바비 브라운이 차세대 리더들을 격려하고 영감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며 "행사 고지 후 이틀 만에 1000명이 넘는 학생들이 특강을 신청해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