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세계적인 메모리 품귀가 이어지며 애플이 맥·아이패드 전 제품 가격을 일제히 인상한 28일 서울 시내 애플 제품 판매점에 가격 인상을 알리는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애플은 지난 25일(현지시간) 맥북 가격을 100~300달러, 아이패드 가격을 100~200달러 인상했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2800524.jpg) | |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세계적인 메모리 품귀가 이어지며 애플이 맥·아이패드 전 제품 가격을 일제히 인상한 28일 서울 시내 애플 제품 판매점에 가격 인상을 알리는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애플은 지난 25일(현지시간) 맥북 가격을 100~300달러, 아이패드 가격을 100~200달러 인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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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세계적인 메모리 품귀가 이어지며 애플이 맥·아이패드 전 제품 가격을 일제히 인상한 28일 서울 시내 애플 제품 판매점에 가격 인상을 알리는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애플은 지난 25일(현지시간) 맥북 가격을 100~300달러, 아이패드 가격을 100~200달러 인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