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30분께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전보다 0.92% 상승한 8만1599달러 수준(1억2037만원)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0.14%), XRP(0.88%), 솔라나(2.72%) 등 주요 알트코인도 상승세다.
시장 심리도 회복세다. 디지털자산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는 12일 48(중립·Neutral)을 기록했다. 이는 일주일 전의 ‘공포’(40), 한달 전의 ‘극단적 공포’(15)보다 수치가 올라, 투심이 회복 중임을 내보였다.
뉴욕 증시도 소폭 오름세를 보였다. 11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95.31포인트(0.19%) 오른 4만9704.47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3.91포인트(0.19%) 오른 7412.84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7.05포인트(0.10%) 오른 2만6274.13에 각각 마감했다.
인공지능(AI) 붐에 힘입어 뉴욕 증시가 오른 가운데 미·이란 종전 협상은 진통 중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취재진이 이란과의 휴전 상황에 대해 묻자 “믿을 수 없이 약하고, 가장 약한 상태”라고 말했다. 13∼15일 중국 방문에 나서기 전에 이란과 전쟁 종식은 힘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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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번 매입으로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총 보유량은 81만8869 BTC로 늘어났다. 회사는 이를 총 618억6000만달러에 매입했다. 평균 매입 단가는 7만5540달러다. 현재 비트코인 가격이 8만1000달러를 웃돌고 있어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보유분은 현재 수익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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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는 4월 CPI가 전달 대비 0.6%,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4% 상승을 전망하고 있다. 변동성이 큰 유가와 식료품을 제외한 근원 CPI는 전월대비 0.4% 오를 것으로 예측됐다.
피터 나바로 백악관 무역·제조업 고문도 한 기고에서 “에너지와 휘발유 가격, 항공료, 기술적 측정 효과 등이 일시적으로 헤드라인 물가를 끌어올릴 수 있다”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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