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네트웍스의 CJ기프트카드는 CJ그룹 계열사와 외부 제휴사 등 24개 제휴사에서 사용 가능한 실물·바코드 형태의 기프트카드다. 이번 제휴를 통해 이마트24는 편의점 업계 최초로 CJ기프트카드 사용처에 추가됐다. CJ기프트카드의 개인 구매자의 70% 이상이 20~30대라는 점을 고려해, 이들의 주요 쇼핑채널인 편의점과 제휴를 맺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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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휴는 이마트24가 지난해 CJ올리브네트웍스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의 연장선이다. 이마트24는 지난해 3월부터 이마트24 매장에서 CJ ONE 포인트 적립·사용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마트24 매장에서 상품 구입 시 1000원당 1포인트가 적립된다. 1000포인트 이상 보유 시 10포인트 단위로 CJ ONE 포인트 사용처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올해부터는 CJ ONE 앱 내 ‘선물하기’에서 이마트24 금액권 구입도 가능하다.
이마트24는 CJ ONE과의 제휴를 비롯해, 토스페이 도입, 다양한 멤버십 및 결제수단확대를 통해 고객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신규 고객 유입과 재방문을 유도하는 전략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종완 이마트24 영업마케팅팀 팀장은 “2030세대 이용 비중이 높은 CJ기프트카드를 이마트24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제휴를 확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멤버십과 결제, 제휴 서비스를 통해 고객 혜택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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