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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證, ‘신한 프리미어 콥데이’ 개최…“기업·기관 가교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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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은 기자I 2025.09.15 09:35:11

본사서 2주간 행사 열어 소통 기회 마련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신한투자증권은 지난 2주 동안 ‘신한 프리미어 콥데이(Corporate Day)’ 행사를 열고 국내외 주요 기관투자자와 기업 경영진의 소통 창구를 마련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신한투자증권)
이번 콥데이는 지난 1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여의도 TP타워에 위치한 신한투자증권 본사에서 개최했다. 신한투자증권 리서치센터와 법인영업부의 상장사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주요 경영진이 국내외 주요 기관투자자와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신한 프리미어 콥데이는 매년 3월과 9월, 연 2회 열린다. 대기업 IR팀 위주의 기존 행사와 달리 소기업 및 중견기업의 C레벨 임원들이 직접 참여해 투자자들과 면대면으로 소통하는 행사라는 것이 차별점이다.

윤창용 신한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장은 “이번 콥데이 행사는 신한투자증권이 기업과 투자자 간의 가교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음을 증명하는 이벤트”라며 “불확실한 시대를 대응해 나감에 있어 투자자와 기업 간의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정기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한투자증권은 오는 25일 국내외 주요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심천거래소, 초상증권과 함께 ‘차이나 인공지능(AI) 숨은 진주’를 주제로 한 차이나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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