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 프리미어 콥데이는 매년 3월과 9월, 연 2회 열린다. 대기업 IR팀 위주의 기존 행사와 달리 소기업 및 중견기업의 C레벨 임원들이 직접 참여해 투자자들과 면대면으로 소통하는 행사라는 것이 차별점이다.
윤창용 신한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장은 “이번 콥데이 행사는 신한투자증권이 기업과 투자자 간의 가교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음을 증명하는 이벤트”라며 “불확실한 시대를 대응해 나감에 있어 투자자와 기업 간의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정기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한투자증권은 오는 25일 국내외 주요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심천거래소, 초상증권과 함께 ‘차이나 인공지능(AI) 숨은 진주’를 주제로 한 차이나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코스피 1만' 못 가란 법 없다…반도체 다음은 전력·원전주 [7000피 시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187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