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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국배 기자]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지난해 말 기준 특례보금자리론 유효 신청 금액이 43조원으로 집계됐다고 5일 밝혔다.
건수로는 약 18만 건이다. 자금 용도별로는 신규 주택 구입이 65.3%(28조1279억원)로 전체 신청 금액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기존 대출 상환은 28%(12조280억원), 임차보증금 반환은 6.7%(2조8862억원)로 나타났다.
주금공 관계자는 “우대형 특례보금자리론은 계획대로 이달 29일까지 공급할 예정”이라며 “30일부터는 보금자리론 공급을 재개해 서민ㆍ실수요자에 대한 주택구입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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