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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진위는 지난 4월 신탁사 선정 투표를 통해 예비사업시행사를 한국토지신탁으로 선정했다. 창신9·10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는 도시정비사업 분야에서 뛰어난 업력과 전문성, 신뢰도를 가진 한국토지신탁과 MOU를 체결하면서 사업 추진에 동력을 얻겠다는 계획이다.
한국토지신탁은 올해 상반기에만 수도권 세 곳에서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수주하며 신탁방식 도시정비사업 강자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지난 1월과 3월 각각 남양주 다산 신우가든 아파트 소규모재건축과 영등포1-1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에서 사업대행자로 지정됐다. 이어 5월에는 중화우성타운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자로 지정고시 받았다. 한국토지신탁은 5월 기준 현재, 수도권 20개 사업장에서 약 2만 가구의 사업시행자 및 사업대행자로 지정고시를 받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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