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간호법 거부권 행사 관련 1차 대응방향 발표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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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김영경(왼쪽 네번째) 대한간호협회 회장이 17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간호협회관 인근에서 정부의 간호법 거부권 행사 관련 1차 대응방향 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협회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불법진료에 대한 의사의 업무지시를 거부하는 준법투쟁, 간호사 면허증 반납 운동, 오는 19일 간호사 거부권 범국민 규탄대회 개최, 부패정치 및 관료 척결을 위한 총선기획단 출범 등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