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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열정樂서' 후속 '플레이 더 챌린지'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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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원 기자I 2015.05.13 11:19:00

열정에서 도전으로 새로운 키워드 제시
토크콘서트, 웹진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그램
28일 장충체육관서 첫 콘서트…김연아 등 출연

[이데일리 장종원 기자] 삼성그룹이 5월부터 우리 사회에 도전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즐거운 도전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캠페인 ‘플레이 더 챌린지(Play the Challenge)’를 시작한다.

‘플레이 더 챌린지’는 삼성이 2011년부터 2014년까지 진행한 토크콘서트 ‘열정樂서’의 후속 프로그램으로, 이번에는 ‘열정’을 넘어 ‘도전’을 새로운 키워드로 제시했다.

이 캠페인은 △‘삼성의 도전’ ‘명사의 도전’ ‘도전클래스’ 등으로 구성된 토크콘서트 △개인의 도전 목표를 등록하고 전문가들의 코칭을 받는 ‘나의 도전장’ △웹진 ‘플레이 더 챌린지 매거진’ △액티비티(도전의 현장 탐방, 음악콘서트)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도전에 대한 사회 분위기를 환기시키고, 명사들의 다양한 도전 노하우와 지금의 삼성을 있게 한 도전의 스토리를 공유할 토크콘서트의 경우 상반기에는 서울과 부산에서 총 3회, 하반기에는 매월 1회 개최될 예정이다.

‘나의 도전장’은 5월말 삼성그룹 홈페이지 내 오픈 예정이며, 직업·생활·학문·창작 분야의 전문가들이 도전 경험·노하우를 소개하는 웹진 ‘플레이 더 챌린지 매거진’ 역시 같은 시기에 발간된다.

오는 2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플레이 더 챌린지’ 첫번째 토크콘서트에는 김연아 전 국가대표 피겨스케이팅 선수, 도전정신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이스라엘 벤처펀드 요즈마그룹 이갈 에를리히 회장, 이영희 삼성전자 부사장이 강연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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