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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한대욱 기자] 글로벌 자동차 그룹 Daimler AG사의 자회사인 다임러 트럭 코리아가 26일 서울 동대문구 디자인 플라자에서 유로 6 기준을 충족하는 풀 체인지 모델로 구성된 자사의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라이너 게르트너 다임러 트럭 코리아 사장이 차에서 내리고 있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가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유로 6 기준을 충족시키는 라인업은 단순히 엔진 업그레이드로 인한 페이스리프트가 아닌 새로워진 캡, 엔진, 섀시, 드라이브트레인을 적용한 풀 모델 체인지이다. 풀 체인지 모델은 프리미엄 대형 트럭 뉴 악트로스(The new Actros), 뉴 아록스(The new Arocs), 프리미엄 중형 트럭 뉴 아테고(The new Atego), 특수 목적 차량 뉴 유니목(The new Unimog), 럭셔리 밴 뉴 스프린터(The new Sprinter)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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