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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난 11월 임시주주총회에서 자본준비금 감소의 건을 승인했다. 감액규모는 1892억원(2024년 배당금 373억원)이며 비과세 배당 재원으로 활용될 전망”이라며 “과거 배당성향을 고려하면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 충족 가능성도 높다. 자사주 소각 의무화 통과 시 보유 자사주 6.1% 소각 가능성이 기대된다”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682억원(전년 동기 대비 +12.1%), 382억원(+3.3%)으로 추정한다. 국내 매출은 2038억원(+13.0%)으로 예상한다”며 “전기밥솥은 수요 둔화에도 고가 제품 비중 확대로 전년 매출 수준 유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내다봤다.
이 연구원은 “기타제품은 인덕션 레인지, 음식물 처리기 등을 중심으로 매출 고성장 지속될 전망”이라며 “해외 매출은 644억원(+9.3%)으로 추정한다. 중국(매출액 266억원, +9.0%)은 현지 유통망 확대를 통한 외형 성장이 예상되며 이외에도 미국,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매출 확대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