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일동제약(249420)은 이날 오전 9시 19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550원(10.85%) 오른 2만 6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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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경 SK증권 연구원은 “실패의 원인은 대부분 간 기능 이상으로 인한 부작용 발생 가능성 및 이로 인해 충분한 감량 효과를 유도할 수 있는 만큼 용량증설이 어렵기 때문인데, 일동의 ID110521156은 간 기능 관련 모든 지표에서 개선된 임상데이터를 확보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시장의 오해가 해소될 경우 일동제약의 시가총액은 유사 파이프라인 기술이전 규모나 경쟁기업 기준인 약 1조 5000억~4조원까지 최소 2배 이상 상향 조정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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