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 호국장학재단에 장학금 50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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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유 기자I 2025.09.23 09:09:30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한국도미노피자는 호국장학재단에 장학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도미노피자 김영훈 대표이사(오른쪽)와 호국장학재단 김은성 상임이사(왼쪽)가 기부금 전달식에서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도미노피자)
이번 장학금 전달은 나라를 위해 순직한 직업군인 및 공상자와 가족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나누고자 기획됐다.

한국도미노피자는 장학금 전달 외에도 지난해 11월 한빛 부대, 2023년 6월에는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에 파티카를 통해 피자를 전달하는 등 지원 활동을 진행해왔다.

특히 한국도미노피자는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현역 장병과 직업군인, 군무원, 군인 가족 등을 대상으로 방문 포장 50%를 할인해주는 ‘히어로즈데이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장학금은 나라를 지키기 위해 헌신하신 군인들과 그 가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진행됐다”며 “앞으로도 한국도미노피자는 국가와 사회를 위해 희생하시고 애쓴 사람들을 위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을 고민하고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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