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은 ‘2024 KBO리그’ 본 시즌에 앞서 오는 9일에서 19일까지 진행되는 시범경기 전체를 생중계한다. 실시간 중계를 못 본 이용자는 풀 영상 다시 보기(VOD)와 하이라이트 클립 영상으로 그날의 관전포인트를 짚어볼 수 있다.
|
티빙은 KBO리그 중계를 더욱 재밌게 즐길 수 있도록 시범경기부터 △생중계 중 다시 보고 싶은 홈런, 안타 장면을 되돌려 볼 수 있는 ‘타임머신’ 기능 △실시간 응원 채팅을 나눌 수 있는 ‘티빙톡’ △경기 데이터를 빠르게 볼 수 있는 ‘실시간 문자 중계 서비스’ 등을 선보인다.
또 ‘KBO 스페셜관’을 통해 팬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시범경기 기간 중 응원하는 구단의 경기를 24시간 챙겨볼 수 있는 ‘10개 구단별 경기 정주행 무료 채널’도 운영한다.
티빙 관계자는 “본격적인 시즌 개막과 함께 팬들의 흥미를 배가시킬 차별화된 기능과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선 보일 계획”이라며, “본 시즌 개막 전 시범경기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티빙은 KBO리그 시범경기 개막전인 9일부터 일일 총 5개의 시범 경기를 모두 무료로 생중계할 예정이다. 티빙에 가입만 하면 누구나 KBO 리그 시범경기를 즐길 수 있으며, 무료 시청 기한은 4월 30일까지다.
|



!["퍼스널컬러가 국방색이라고?" 우즈의 새로운 '남친룩'[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400146t.jpg)
![다 큰 어른들이 술래잡기를?…폰 놓고 뛰노는 청년들[르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400401t.jpg)
![야산서 발견된 백골 소년…범인은 동료 ‘가출팸'이었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400001t.jpg)
![“자리가 없다” 교도소 '비명'…1월에만 1428명 '사회로'[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400392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