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등에 따르면 남동구 선관위는 이날 오후 9시께 남동체육관에서 제20대 대통령 선거 투표함을 열고 개표작업을 하다가 일부 투표함에서 누런색 투표용지를 발견했다.
일부 개표참관인은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했고 선관위는 개표를 전면 중지했다. 투표함에서 나온 누런색 투표지들은 대통령 후보 명단이 인쇄돼 있고 기표가 완료된 상태였다. 투표용지는 대부분 흰색인데 일부 누런색 투표용지가 나와 선관위는 관련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인천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는 “해당 사항을 확인 중이다”고 말했다.
|

!["너 몇기야?" 해병대 트로트 왕세자 정동원 사는 곳 어디?[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500057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