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는 그간 운영했던 ‘시민순성관’을 개선해 ‘서울성곽 지킴이’로 활동의 범위를 넓혔다. 주요 활동임무는 서울성곽의 환경정화, 홍보, 탐방객 안내 활동이다. 필요시 서울시 한양도성도감에서 그 범위를 조정해 수행하게 된다.
모집인원은 50명 내외로 모집기간은 오는 5일부터 26일까지다. 관련 분야에 관심과 경험을 갖춘 서울시에서 활동할 수 있는 만 19세이상의 시민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1차 서류 심사 후 교육대상자로 선정되면 코로나19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비대면 이론 및 현장교육을 내달 4일부터 10월 23일까지 매주 토요일에 진행한다.

![[그해 오늘] “죽었다던 군인이 살아왔다”…43년 만에 밝혀진 기막힌 사연](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301834t.jpg)
![집은 합격, 사람은 불합격[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301830t.jpg)

![AI로 돈 번 스페이스X…韓 우주株 덩달아 '들썩'[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30183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