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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서 스킨푸드는 “피부에 양보 드리지 못한 죄, 사과드린다”며 “일시적인 차질을 주어 국민 여러분의 피부관리에 막대한 영향을 주었다”고 말했다.
또 “스킨푸드는 망하지 않았음에도 불구, 망했다는 소문으로 사재기와 쟁임을 동요해 금전적 부담을 안겨 드렸기에 사과 드린다”며 스킨푸드가 MOU 체결을 통해 정상화됐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새 출발을 기념해 17일 하루 동안 퀴즈 이벤트와 최대 50% 할인전을 연다고 전했다.
1세대 로드숍 화장품 스킨푸드는 지난해 10월 기업회생절차를 밟았고 지난 2월 매각절차에 돌입했다. 지난 3일 매각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파인트리파트너스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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