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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26일부터 봄맞이 면세점 경품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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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일 기자I 2019.04.22 10:33:46

26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진행
1000달러 상당 선불카드 11장 뽑기
룰렛게임과 경품 추첨 등 행사 다양

[인천=이데일리 이종일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6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봄맞이 면세점 경품행사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과 제2여객터미널 출국장 안에서 열리는 행사는 면세점 선불카드 뽑기와 룰렛게임, 경품 추천 등으로 이뤄진다.

인천공항 면세점 에어스타 애비뉴(Airstar Avenue)를 방문한 여행객은 면세점에서 일정 금액 이상의 물품을 구입하면 행사장에서 1000달러 (한화 110여만원)상당의 선불카드 뽑기에 참여할 수 있다. 선불카드는 11장이 준비돼 있다.

SM·시티·그랜드·엔타스 면세점에서 50달러(5만5000여원) 이상을 구입하거나 신세계·신라·롯데 면세점에서 100달러(11만여원) 이상을 구입하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룰렛게임은 구매 금액에 상관 없이 영수증만 있으면 참여할 수 있다. 대형 룰렛을 돌려 나오는 결과에 따라 인천공항 면세점 할인권과 식사 할인쿠폰, 인천공항 면세점 상징경품인 목베개, 스노우볼펜, 물티슈 등을 받을 수 있다.

또 ‘별별 쇼핑 별별 행운’ 행사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고급 자동차(1명), LG 올레드 TV(400만원 상당, 2명) 등을 받을 수 있다. 면세점 이벤트 키오스크에서 구매 영수증을 스캔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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