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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휴가철 수요가 급증하는 카셰어링 이용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단을 비롯해 국토교통부, 경찰, 시민단체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여름철 급증하는 졸음운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껌, 물수건 등도 배포했다.
오영태 공단 이사장은 “안전하게 카셰어링을 이용할 수 있도록 교통안전 의식개선을 위한 노력과 함께 제도적 개선도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 강남역과 제주공항에서 100여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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