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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재단, 문화누리카드 가맹점 모집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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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환 기자I 2017.04.12 10:36:37

차상위 계층 등에게 문화예술, 여행, 체육 활동비 지원
현재 세종시 내 가맹점 59곳...연말까지 75곳으로 확대

[세종=이데일리 박진환 기자] 세종시문화재단은 문화누리카드 이용 활성화를 위해 지역 내 카드 가맹점 모집에 적극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법정 차상위 계층에게 문화예술, 국내여행, 체육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복지정책의 일환으로 전용 가맹점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다.

현재 세종시 내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은 지난달 말 기준으로 영화관과 공연장, 전시장, 서점, 여행사 등 모두 59곳이며, 연말까지 75곳으로 늘릴 계획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체육부문 사용 활성화 및 수혜자 선택권 확대를 위해 한복점과 체육용품점, 만화방, 헌책방, 악기소매점이 가맹점 분야로 확대됐다.

세종문화재단 관계자는 “앞으로 가맹점 확대와 함께 카드 이용활성화를 위한 문화체험 상품 등 다양한 이벤트 프로그램을 마련해 수혜자에게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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