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형수 기자] 팜스토리(027710)가 강세다. 한국산 삼계탕이 상반기 중 중국에 수출될 것이라는 기대가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11일 오후 1시32분 현재 팜스토리는 전 거래일 대비 3.24% 오른 159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7~9일 이동필 장관의 중국 방문을 계기로 국내 삼계탕 수출 작업장 11곳이 중국 정부에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관계 부처와 업계가 협력해 추진하는 삼계탕 수출 검역·위생증명서 서식 합의, 포장 표시 심의 등 남은 절차를 조속히 마무리해 최대한 이른 시일 내에 중국으로 우리 삼계탕을 수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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