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 주요종목들은 상승세 및 보합세를 보였다.
범현대계열주 중에서는 현대카드가 15.76% 급등하며 단숨에 1만1750원으로 올라섰다.
3만8000원에서 관망세를 보이던 현대삼호중공업은 0.66% 오른 3만8250원으로 장을 마쳤다.
반면 개성공단 직원 억류가 장기화가 되면서 남북관계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는 탓에 현대아산은 2.30% 하락한 1만600원으로 마감했고, 현대택배(-1.75%)는 5600원으로 장을 마쳤다.
그 밖에 위아(1만2750원)와 현대캐피탈(2만원)은 가격변동이 없었다.
생보사계열주들은 상승세가 우세했다.
이틀연속 하락했던 금호생명은 0.89% 상승 전환하며 5650원을 기록했다.
동양생명과 삼성생명은 0.79% 상승하며 각각 1만2800원, 50만7500원으로 장을 마쳤고, 미래에셋생명은 1만2300원에서 움직임이 없었다.
삼성계열주들은 관망세가 우세한 가운데 삼성네트웍스(5950원)가 1.71% 상승하며 6000원대 진입을 앞두고 있다.
삼성광주전자 5400원, 삼성SDS 4만9750원, 서울통신기술 2만8250원으로 가격변동없이 장을 마쳤다.
KT계열 전화서비스업자인 한국인포데이타(-1.06%)는 이틀연속 하락하며 4650원을 기록했고, 한국인포서비스는 7200원에서 관망세를 보였다.
업무 효율성과 기업회계의 투명성을 향상시킬수 있는 '실시간 통합 자산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힌 KT파워텔은 4.17% 상승한 3750원으로 장을 마쳤다.
그 밖에 티맥스소프트(+1.59%)와 하이투자증권(+1.25%), 엘지씨엔에스(+1.53%), 스포츠토토(+2.09%) 등의 장외종목들은 강세를 나타냈다.
기업공개(IPO) 관련주의 경우 공모예정주들이 일제히 상승했다.
오는 14~15일 양일간 공모청약을 실시할 예정인 티플랙스는 14.29% 급등하며 단숨에 4000원대로 올라섰다.
엔에스브이와 에이테크솔루션, 에스티오는 각각 9.09%, 8.70%, 6.25% 상승 마감했다.
공모청약 첫날 4.34대1의 경쟁률을 기록한 에스앤에스텍은 7.44% 오른 6500원을 기록했고, 오늘 공모청약을 실시한 뷰웍스도 전일보다 150원 오른 1만64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오는 7일(화)에 코스닥 상장예정인 코오롱생명과학은 4만7000원으로 전일보다 6.82% 상승 마감했다.
자료제공 : pstock(02-782-15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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