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aily 김윤경기자] PC보안 전문기업 잉카인터넷(www.inca.co.kr)이 중국 온라인게임 보안 시장에 진출한다.
잉카인테넛은 9일 중국 광우화하과기유한공사와 자사 게임보안 솔루션인 `엔프로텍트 게임가드`(nProtect GameGuard)에 대한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광우화하과기유한공사는 이에따라 퍼블리싱하고 있는 써니YNK의 `씰온라인`에 잉카인터넷의 `엔프로텍트 게임가드`를 적용, 서비스하게 된다.
엔프로텍트 게임가드는 게임핵, 스피드핵, 백도어 프로그램, 소프트 아이스, 오토마우스, 원격제어 프로그램 등 온라인게임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해킹을 차단, 보호하는 솔루션으로 국내에선 `리니지1,2` `넷마블` 등 30여개 게임에 적용되고 있으며 해외에서도 미국 및 유럽 등 9개국에 20여 게임에 적용돼 하루 평균 1000만명 이상의 유저가 보호받고 있다.
주병회 잉카인터넷 사장은 "그동안 동남아, 미국, 유럽 등지에서 서비스해 온 게임보안 솔루션이 중국처럼 세계적으로 해커가 많은 국가에 적용되었다는 것은 그만큼 기술력을 인정받았다는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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