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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의 주인공은 단연 ‘고등어’다. 최근 가격 상승으로 국민이 체감하는 물가 부담이 커짐에 따라, 정부는 300g 내외 ‘국민 실속 고등어’를 별도로 구성했다. 소비자들이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품목도 다양하다. 명태, 갈치, 오징어, 참조기, 마른멸치 등 대중성 어종부터 김, 전복 등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품목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이마트, 롯데마트 등 오프라인 매장 24개소와 32개 온라인 쇼핑몰이 참여해 집 근처 어디서든 저렴하게 제철 수산물을 장만할 수 있게 됐다.
정부는 단순히 할인에만 그치지 않고 사후 관리에도 공을 들인다. 해수부는 소비자단체 등 관계기관과 함께 행사 전후로 가격을 점검해 할인율이 제대로 적용되는지 철저히 관리할 계획이다. 정부는 ‘국민 실속 고등어’와 봄철 제철 수산물 소비 확대를 통해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우리 수산물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행사 장소와 기간 등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수산대전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음은 일정별 참여 업체다.
◇3월 25일~4월 7일 △GS리테일 △이랜드리테일 △메가마트 △서원유통 △세이브존 △마트킹 △푸드엔 △엠에스홀딩스 △리플러스 △삼주국민마트 △드림식자재마트 △한살림생협 △수협유통 △카카오 △롯데온 △NS쇼핑 △GS홈쇼핑 △대한민국농수산 △공영홈쇼핑 △훈훈수산 △숨비해물 △수협쇼핑 △오아시스 △우체국쇼핑 △비비수산 △티알엔 △남부건어물 △떙큐파머스 △남도장터 △얼라이드
◇3월 26일~4월 8일 △이마트 △롯데마트 △새시대체인 △엘케이그룹 △더제이마트 △새농 △다담리테일 △아이쿱생협 △농협하나로마트 △진도군수협 △SSG닷컴
◇3월 30일~4월 12일 △두레생협 △네이버 △현대홈쇼핑 △중앙씨푸드 △홈앤쇼핑 △퍼스트엔터테이먼트 △통수산 △우농물산 △DS글로벌 △바이킹마켓 △컬리 △더꽆게 △포라 △와이플로우 △IC인터네셔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