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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관들은 강제로 문을 열고 내부로 들어가 A씨를 대면했으나 A씨는 다른 사람의 이름을 대며 신분증이 없다고 주장했고 검거에 강하게 반발했다.
수사관들이 신원 확인을 위해 잠시 밖으로 나온 사이 A씨는 자신의 차량을 몰고 현장을 빠져나갔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즉시 추적에 나섰고 오후 4시께 용인 인근에서 A씨의 차량을 발견해 검거했다.
이 과정에서 A씨의 저항으로 경찰관이 부상을 입었고 경찰은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도 추가해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A씨는 20여년 전 강도살인 전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로부터 신병을 넘겨받은 검찰은 A씨를 의정부 교도소에 수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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