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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종이 넘는 전자 이미지 컬렉션과 독창적인 프로덕션 시스템을 통해 고품질 결과물을 제공하고 있으며, 그래픽 창작연구실과 사진·영상 제작 연구실을 설립해 R&D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이후 통로이미지는 2005년 아시아 최초로 Microsoft 콘텐츠 개발 벤더로 선정되며 글로벌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후 코비스와 게티이미지를 통해 전 세계 네트워크에 콘텐츠를 공급하고, 독일·영국·일본·대만 등 주요 국가와의 공급망 계약을 통해 K-이미지의 위상을 높였다. 또한, 한류 열풍과 함께 중국 시장에도 성공적으로 진입하여 현지 로케이션 프로덕션을 진행하며 글로벌 허브로 자리매김했다.
통로이미지는 사진뿐 아니라 일러스트레이션, 3D, 동영상, 웹 템플릿, 그래픽 소스 등으로 영역을 확장하며 시각 콘텐츠 융합을 선도해왔다. 2010년에는 전 세계 최초로 스톡 이미지 구독형 플랫폼 ‘클립아트코리아’를 출시해 건별 구매 중심의 장벽을 허물고, 누구나 합리적인 비용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할 수 있는 시대를 열었다. 또한 아카이브의 가치를 인식해 국내 스톡 기업 중 유일하게 뉴스·스포츠·문화·역사 자료를 아우르는 라이브러리 플랫폼 ‘이미지코리아’를 구축해 방대한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이외에도 통로이미지는 업계 최초로 ‘작가 통합 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창작자의 권리를 체계적으로 보호하고, AI 기반의 디지털 콘텐츠 연구와 제작을 통해 차세대 이미지를 선도하고 있다. 또한 저작권이 인증된 1000만 건의 이미지를 활용해 온라인 디자인 툴을 개발, 누구나 손쉽게 고품질 결과물을 제작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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