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증권, 추석 맞아 부산·울산 취약계층에 온정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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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은 기자I 2025.09.29 09:47:29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iM증권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부산과 울산 지역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iM증권)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iM사회공헌재단에서 진행하는 ‘iM 해피데이(HAPPY DAY)’ 활동의 일환으로 취약계층 가정의 따뜻한 명절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iM증권은 지난 25일 부산 진구에 위치한 한울타리아동센터에서 김성건 iM증권 부산중앙WM센터 센터장과 이미옥 한울타리아동센터 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5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센터 이용 아동 30명이 가족과 함께 명절을 즐길 수 있는 나눔 상자를 마련하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또한 각 지역의 여행을 통해 아동들의 정서적·문화적 성장을 지원하는 ‘성장 배낭 여행 프로그램’에도 활용한다.

지난 26일에는 울산 동구에 위치한 울산화정종합사회복지관에서 김찬곤 iM증권 울산전하WM센터 센터장과 황상선 울산화정종합사회복지관 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5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후원금으로 국거리, 과일 등으로 구성된 명절 꾸러미를 마련해 울산 지역 내 결식 우려 아동‧청소년 5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iM증권 관계자는 “작지만 지역 내 아이들과 가정이 보다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마음을 나누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의 손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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