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은정 기자] KBI메탈(024840)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35억3957만원으로 전년보다 25.7% 증가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828억6893만원으로 38.7% 증가했다. 당기순손실은 4억3920만원으로 전년보다 적자전환했다.
회사 측은 “국제구리시세(LME) 상승에 따른 판매단가 인상 및 영업실적 개선이 있었다”며 “국제구리시세(LME) 상승에 따른 파생상품평가손실 증가, 관계기업투자주식 손상평가에 따른 손실 발생에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은 하락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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