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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컵밥` 용량 20%↑…"소비자 의견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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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욱 기자I 2020.07.23 11:02:56
[이데일리 전재욱 기자] 오뚜기가 ‘맛있는 오뚜기 컵밥’ 전 제품의 밥의 양을 20% 증량해서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오뚜기는 컵밥의 뛰어난 맛과 품질에 비해 밥의 양이 적어 아쉽다는 소비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든든한 한끼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이같이 결정했다.

톡톡김치알밥, 김치참치덮밥, 참치마요덮밥, 차돌강된장보리밥, 진한쇠고기미역국밥, 황태콩나물해장국밥 등 20% 증량된 푸짐한 오뚜기 컵밥으로 간편하고 맛있게 든든한 한끼 식사를 즐길 수 있게 됐다.

기존 제품보다 더욱 길어진 ‘슬라이드 스푼’이 들어있어 손에 묻지 않고 더욱 편리하고 간편하게 컵밥을 즐길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푸짐하고든든한 한끼 식사를 위해 밥의 양을 20% 늘렸다”며 “진한 국물과 푸짐한 건더기의 오뚜기 컵밥으로 든든한 한끼 식사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오뚜기는 코로나19 극복에 함께하자는 의미로 ‘힘내라! 대한민국’, ‘조금만 더 힘내세요’, ‘의료진 덕분에’ 등 코로나 응원 문구를 컵밥 제품 하단에 삽입해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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