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한대욱 기자] 한국 아웃도어 브랜드 트렉스타가 5일(현지시각), 독일 뮌헨에서 열린 세계 최대 아웃도어 스포츠용품 박람회인 2015 ISPO(International Trade Show for Sports Equipment and Fashion)에 참가해 핸즈프리 신발에 대한 올해의 아시아제품 대상(Asian Product of the year) 트로피를 받았다.
트렉스타 전시장 부스에는 2015 ISPO에서 2관왕을 수상한 핸즈프리 신발과 아웃도어 본고장 유럽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네스핏을 적용한 아동화, 아이스그립이 적용된 부츠 등 트렉스타의 기술력을 보여주는 다양한 신발들이 전시되어 전 세계 해외 바이어들이 방문해 제품을 구경했다. 트렉스타 제공.
▶ 관련기사 ◀
☞[포토]트렉스타, 아웃도어 본고장 유럽에서 한국을 알리다!
☞[포토]트렉스타, 아웃도어 본고장 유럽에서 한국을 알리다!
☞[포토]트렉스타, 아웃도어 본고장 유럽에서 한국을 알리다!


![“군인 밥값 내고 사라진 부부를 찾습니다” [따전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1/PS26012300084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