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영은 기자] 삼환기업(000360)은 유동성 확보를 위해 서울시 종로구 운니동에 위치한 본관 사옥을 농협은행에 1370억5200만원에 처분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처분 금액은 이 회사 지난해 말 기준 자산통액의 9.81%에 해당한다. 처분 예정일자는 다음달 4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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