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병준 기자] 현대자동차(005380)는 6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 팔렉스포에서 열린 `2012 제네바 모터쇼`에서 신형 i30 왜건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이날 현대차 부스에서 신형 i30 왜건을 배경으로 모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현대자동차 제공)
▶ 관련기사 ◀
☞[포토]제네바 모터쇼에 전시된 `현대차 i20 개조차`
☞정몽구 회장, 제네바 모터쇼 참관..유럽 `공격경영`
☞한국GM 연구원들, 두산인프라코어로 몰린다..왜?
![디폴트 난 홍콩 빌딩에 추가 투자…국민연금 수천억원 날릴판[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2300040t.696x1043.0.png)



![일본 국회의원 168명 야스쿠니신사 집단 참배[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3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