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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아워홈은 고객사 업종과 임직원 연령대를 고려한 맞춤형 플레이리스트를 기획해 현장 공연을 보다 친숙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첫 번째 ‘바이트더비트’ 캠페인은 16일 아워홈과 국민대학교 생활협동조합이 운영하는 국민대 학생식당에서 열렸다. 국민대학교 축제를 하루 앞두고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채널 브로드플레이 소속 DJ가 참여해 무대를 꾸몄다. 이날 메뉴는 바비큐폭립과 투움바 파스타로 구성된 BBQ플래터가 제공됐다. 아워홈은 무알콜 젠하이볼을 곁들여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아워홈 관계자는 “사내식당은 단순한 식사 공간을 넘어 임직원들이 즐겁게 교류하고 재충전할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발전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유명 DJ 섭외, 트렌디한 메뉴 구성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접목해 사내식당 문화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바이트더비트 캠페인은 아워홈 운영 사내식당에서 올해 12월까지 정기적으로 열린다. 이를 통해 사내식당에 젊고 감각적인 에너지를 불어넣고, 고객 맞춤형 브랜드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차별화된 식문화를 만들어가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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